운동을 시작했거나 식사량이 줄어든 뒤 “단백질 보충제를 먹어볼까?”라고 생각하는 중장년이 많습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는 데 중요한 영양소지만, 보충제는 식품 형태가 다양하고 제품마다 단백질 양도 크게 다릅니다.특히 신장기능이 낮거나 당뇨·고혈압을 오래 관리 중이라면 단백질을 무조건 늘리는 방식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보충제를 사기 전에 검사 결과, 현재 식사량, 제품 표시사항을 어떤 순서로 확인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3줄 요약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를 대신하는 약이 아니라 부족한 단백질을 보완하는 식품입니다.신장기능이 낮거나 단백뇨가 있으면 하루 목표량을 의료진과 먼저 정해야 합니다.제품은 1회 단백질 양, 당류, 나트륨, 알레르기 표시, 섭취방법을 함께 확인합니다.오늘 확인할 것 5가..